메인 브랜드몰 드라이버 아이언 우드/유틸리티 퍼터/웨지 풀세트 골프백 골프화 골프웨어 연습용품 기타용품
골프힌트는 골프평가 컨텐츠로 쿨앤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제공 합니다(문의 02-501-9181)


간편한 가입으로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check내 장비는 내가 평가한다
장비 평가하기
이미 1000만을 넘어선 스포츠 골프가 참 많은 정보로 인해 혼란 스러울때가 많습니다 .
이제는 순수 아마추어 사용자 중심으로 모든것을 평가해 봅니다.
우리의 평가는 귀한 보석입니다.
check지금 사용하는 내 장비는 좋은걸까?
내 장비 진단
골프채는 스포츠용품으로 나에게 맞지 않은다면 골프는 더욱 어려워 집니다
아무리 해도 늘지 않거나 갑자기 문제가 생겼을때 전문가에게 문의해 보세요
check옳고 그름을 공정하게 판단한다
시시비비 是是非非
해마다 발전 한다는 골프장비! 말도 안되는 골프에 대한 정부 정책! 다시 생각해 봐야할 이슈들 등등 이 모든것에 대한것을 한번 우리가 따져 봅니다
check 골프 Fun
부담없이 재미있는 이야기나 자기 노하우, 쇼핑 정보 등등 골프에 대한 모든 잡다한 이야기들을 나누어 보고 생각해 봅니다
check내 장비는 내가 직접 선택한다.
적합 장비찾기
순수 실 사용자평가 테이터를 통계로 산출함으로 제품을 선택하는데 많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check내 장비는 내가 직접 선택한다.
적합 장비찾기> 전문가 추천
본 코너는 오랜 경력의 골프 전문 쇼핑몰 판매 팀장이 권해 주는 정보입니다
전문가 관점에서 가장 보편적인 정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약간의 제품의 레벨 난이도 차이가 나는것은 각 신체 정보 선택 범위에 대한
부분으로 자기 여러 성향에 맞게 참고 하시면 됩니다.
회원님께서 기재해 주신 신체 정보를 기준으로 하여
선택하신 출시년도 최근순으로 리스트가 보여집니다.
통합검색
뉴스&시사
  • 천정부지로 치솟은 골프장 몸값, 지난해 홀당 100억원 육박
    골프힌트 2021-01-19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지난해는 코로나 19사태로 골프 업종이 특수를 맞이했고 골프장들의 몸값이 크게 치솟았다.

    최근 매각된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CC의 경우 지분 87.32%가 1503억원에 사모펀드 운용사인 센트로이드 PE에 팔렸다. 1홀당 가치를 96억원으로 평가한 것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사우스스프링스CC의 경우 수도권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한 데다 대중제 골프장이어서 수익성도 높다”면서 “골프의 인기와 맞물려 자산 가치를 높게 평가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골프장은 가치를 평가할 때 ‘홀당 거래 가격’으로 따진다. 제작년 2019년의 전국 골프장 홀당 매매가(47억3000만원 가량)를 감안하면, 코로나 속에서도 1년 만에 103%나 급등한 셈이다. 투자업계 관계자는 “요새 골프장이 워낙 인기이긴 하지만, 홀당 96억원이란 역대 최고가에 팔리리라곤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반면 치솟는 골프장의 매매 가격에 골퍼들의 마음은 편치 않다. 수도권 골퍼 A씨는 “예년엔 장마철이나 폭염, 추운 겨울에는 그린피 할인을 해줬는데, 올해는 워낙 인기가 높다 보니 할인이 사라졌다”면서 “내년도 올해처럼 외국에 나가지 못한다면 국내 골프장 그린피가 더 오를 것 같다”고 말했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골프힌트
다음글 골프힌트
목록보기